Monday, August 21, 2006

문자의 역사를 읽고서 

인류가 살다 죽은것이 100만 년이나 됬는데 문자를 쓴것이 6000념밖에 되지않았다. B.C. 3500~3000년에는 수메르에서 우르크 문명이 싹텄다. 간단한 계산을 하기 위해 그림문자가 생겨났다. 중국에서는 그림문자가 발생하여 표의,표음문자로 발달했다. B.C 3000년에는 인도에서 돌이나 구리판에 최초의 글씨가 새겨졌다. B.C. 3000~2500년에는 나일강 유역에서 상형문자가 발달했다. B.C. 1000~700년에는 아람문자가 동쪽으로 퍼ㅕ나가 히브리 문자와 아라비아 문자의 선구가되었다. B.C. 600년에는 그리스인과 에투루리아인이 로마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공화당의 '검은돌'에 라틴어가 처음 등장했다. 중세에는 서유럽에서는 카롤링, 고딕, 휴머니스트 서체 따의가 등장하여 라틴어를 기록했다.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키릴어는 동유럽으로 전파되었다.

나중에는 신문, 책같은것을 만들때 필경하는것이 힘들고 실수할수 있어서 인쇄술이 생겼다. 문자는 너무 중요해서 롤랑 바르트의 말을 빌리면 문자는 '언어가 원훨한 기능을 수행하자면 없어서는 아될 부분'이었다.

Sunday, August 20, 2006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서 

이것은 제제라는 아이와 제제의 라임오렌지나무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제는 말썽쟁이면서 가난하다. 가난해서 제제는 돈벌기위해 구두 닦는 일을 한다. 어느날 제제는 나무를 얻게된다. 제제는 오렌지나무가 좋은데 더 좋아하는것은 가시없는 라임오렌지나무였다. 제젲는 밍기뉴 아니면 슈르르까라고 불렀다. 어느날 제제는 길에 어떤 아저씨가 노래 잘부르는것을 봤다. 제제는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을 처음봤다. 제제는 그 아저씨와 친해져서 매주 화요일마다 그아저씨를 만나 길에서 노래 부르고 악보를 팔았다. 그 아저씨는 제제에게 잔돈을 줬다. 제제는 매일 학교가는 중에 가게 앞에 자동차를 갖고있는 아저씨와 적이였다. 그런데 어느날 제제가 장난치다가 발다쳐서 학교가는 중에 그 아저씨가 태워준다고 했다. 아저씨가 제제의 발을 본 순간 학교가지 말으라고 하며 냇가로 갔다. 제제는 거기서 놀았다. 제제는 사람들이 밍기뉴를 자른다고해서 슬펐다. 제제의 아빠가 밍기뮤를 자를때 멀리 가있어서 모를거라고 했다. 그런데 제제는 상관없다고했다. 제제가 이미 잘라버렸다.

여기서 제제의 나무는 불쌍하다. 왜냐하면 나중에 사람들이 나무를 벨거라고했다. 그런데 제제는 스스로 잘라버렸기 때문에 나무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왜 스스로 잘랐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이 이야기는 너무 슬프다.

Saturday, August 19, 2006

갈매기 꿈을 읽고서 

이 이야기는 조나단이라는 갈매기의 이야기이다.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와 달리 먹는것보다 나는것을 중시했다. 조나단는 매일 날면서 나는 방법을 만들어냈다. 나중에는 아주 빨리 나는것을 배웠고 빨리나는 중에 방향을 바꾸는것을 배웠다. 뿌모님은 쓸데 없는 것이라며 그만하라고 있는데 조나단은 멈추지 않았다. 어느날 챙이라는 갈매기를 만났다. 챙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다른곳에 나타났다. 챙은 생각하는 곳이나 시간을 갈수 있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그것을 배우고 싶어서 챙에게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챙은 조나단에게 그것을 가르쳤다. 얼마 뒤 챙은 말 한마디하고 사라졌다. 나중에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를 챙처럼 가르쳤다.

나는 이 이야기를 통해 가장 높이 날면 가장 멀리 볼수 있다는 것처럼 큰 꿈을 가지면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Friday, August 18, 2006

동물농장을 읽고서 

이 이야기는 동물들이 자기 주인을 몰아내고 스스로 일을해서 음식을 구하고 새끼들을 교육시키고 일곱 계명을 만들어 그것대로 사는 이야기다. 그 일곱 계명은 두발로 걷는 것은 적이고 네발로 걷는 것은 친구며 동물은 옷을 입으면 안되고 침대에서 자면 안되고 술을 마시면 안된다. 또 동물은 서로 죽이면 안되고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회의를 통해 자기들의 문제를 해결한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거기서 스노볼이라는 수퇘지가 처음부터 주인과 동맹해서 주인을 몰아낼려고 할때 동물들이 지길 바랐다. 나중에는 반역자로 쫓겨났다. 그 뒤로 스노볼은 동물농장에 나쁜 짓을 했다. 그리고 돼지와 인간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만약에 어느 학교의 어느 반에 나쁜 반장이 있는데 다른 아이들이 그 반장을 몰아내고 새 반장을 세웠는데 그 반장도 전 반장처럼 나쁘게 될수 있다. 북한의 경우에는 공산주의를 했는데 김일성, 김정일을 비롯한 지도자들이 자기 욕심만을 채워서 옛날보다 못사는 나라가 되었다.
나쁜 사회를 고치려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도 자기 욕심만을 채우려는 사람들이 있으면 예전보다 더 나쁘게 된다.

Thursday, August 17, 2006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읽고서 

이 이야기는 서울에서 온 아이가 어떤 학교로 전학을 왔을 때의 일이다. 서울에서 온 아이가 그 반에서 급장인 아이를 봤는데 다른 아이들의 물건을 빼앗아 가고 반찬도 가져가는 일로 나쁜 아이로 보였다. 그것을 선생님께 말하자 선생님은 그 아이는 전교 1등이고 다른 아이들에게 친절해서 그렇지 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 아이는 검사를 해보라고 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검사를 해도 아이들은 급장이 나쁜짓을 않했다고 계속 말했다. 선생님은 아무나 나쁜짓을 한것을 종이에 쓰라고 했더니 아이들은 쓰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그것을 보자 그 아이에게 보여줬다. 그 아이가 보니까 절반은 자기에 대해 쓴 것이어서 슬펐다. 그런데 어느날 선생님이 시험지를 보고 급장을 매우 쳤다. 선생님은 급장이 다른 아이의 시험지와 바꾼것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그러자 급장의 비밀이 다 밝혀졌다. 그리고 그 아이는 기뻤다.

나는 이 이야기에서 급장이 나쁜 아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른 아이들의 물건을 빌린다고 해놓고 아이들에게 안돌려줘서 아이들을 슬프게 만든다. 그리고 점심 먹을때 다른 아이들은 맛있는 반찬을 바치듯이 주는데 급장은 반찬을 주는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말도 하지 않고 받아먹는다. 또 목이 마를때 당번에게 물 가져오라고 명령을 한다. 그리고 시험을 치를때 시험을 보고 걷어가기 전에 우등생의 시험지와 바꿔서 자기 점수를 높게 받는다. 이러한 일로 나는 급장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를 통해 겉으로는 멋있고 인기있고 공부 잘하고 착한 척만 하고 다니는 나쁜 사람이 되지 말자는 것을 알았다.

Wednesday, August 09, 2006

여행 

나와 가족들은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래서 월요일에서 오전8시반쯤에 차 타고 출발했다. 가다가 고속도로에 들어갔다. 고속도로는 아주 길었다. 가다가 터널3개쯤 지나서 고속도로 돈내는 곳에 나왔다. 돈은 많이 나왔다. 한 7000얼마였다. 대구로 가서 빕스에 아빠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그래서 그래서 빕스를 찾아서 들어갔다. 계단에서 올라가서 입구가 보였다. 입구 앞에는 컴퓨터 2대가 있었다. 예약해서 들어갔다. 안은 시원했다. 가족들과 자리를 찾고 앉았다. 아빠친구가 와서 인사했다. 아들도 있었다. 나는 배가 고파서 접시들고 음식을 접시에 놓았다. 아직도 배고파서 스파게티를 먹었다. 절반만 먹었는데 배불렀다. 그래서 타코와 먹었다. 나는 겨우 다 먹었다. 나는 타코가 질리진 않는다. 나는 입구 앞에 있는 컴퓨터에 게임했다. 재미있었다.

점심을 마치고 차 탔다. 스티브를 만나기로 했다. 나는 신났다. 그래서 또 고속도로 가서 경주에 갔다. 경주호텔에가서 스티브를 만났다. 갈아입고 호텔수용장에 물놀이했다. 내가 처음으로 호텔수용장에 놀았다. 미끄럼틀도 있었다. 깊은 곳이 무서운줄 알았는데 조금무서웠다. 물놀이그만하고 갈아입고 저녁먹으려갔다. 낙지집이 었다. 나는 낙지가 싫다. 그런데 계란찜으로 밥에 말아 먹었다. 배불리먹고 호텔로가서 TV를 보았다. 그 다음 뭐 사먹고 호텔로가서 TV또 보고 잤다.

아침이돼어서 호텔에 떠나서 롯데리아에서 스티브 만나기로 했다. 햄버거를 먹어서 배불렀다. 스티브가 다니는 학교에 좀 둘레 보고 동해해변에 가서 수영했다.아빠가 튜브를 빌려서 갖고 놀았다. 놀다가 바닷물을 마셨다. 매우 짰다. 1시간동안 놀고 강윤이형네 집으로 가기로 했다. 도착해서 나가서 저녁먹기로 했다. 5분동안 걷고 고기집에 도착했다. 고기많이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먹고 스케이트장에 갔다. 스케이트장 안이 시원했다. 스케이트장에 스케이트를 했다. 쉬웠다. 술래잡기할때 가끔씩 넘어졌다. 스케이트를 마치고 강윤이형네 집에 놀았다. 보드게임을 했다. 내가 졌지만 재미있었다. 12시반에 차 타고 집에 도착했다.도착할때 3시였다.아빠가 힘들게 운전한 것이 고맙다. 이런여행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여행 

오늘 이를 닦고 옷과 칫솔등을 챙기고, 차를 타고 대구에갔다. 거기 가다가 내가 빕스를 찾아, 점심를 먹었다. 엄마의 친구도 왔다. 그 다음에 컴퓨터 게임을 했다. It was fun. 그 다음에 엄마 친구한테 10000 원을 받았다. 좋았다. 그 다음 경주에 갔다. 근데 지붕이 다 기와지붕이였다. 경주는 오래된 도시라 일부로 기와지붕으로 한것이었다. 호텔에 들어갔더니 스티브가 있었다. 그 다음에 우리 방에 갔다. 방은 아주 좋았다. 그 다음에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물이 조금 따뜻해서 내가 간 수영장에 최고로 좋았다. 근데 나는 안 깊은 곳이 깊다고 생각해서 무서웠다. 그러고 보니, 깊지 않았다. 그래서 튜브를 타고 놀다가 다이빙도 했다. 아주 좋았다. 하고 나서. 핫도그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 다음에 저녁을 먹으려고 낙지집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나는 낙지전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 다음에 놀이터에서 놀이를 했다. 쪼금 재미있었다. 그 다음, 호텔에서 잤다. 침대가 좋아서 잠이 잘 왔다. 그 다음 짐을 챙기고 해수욕장에 가서 수영을 했다. 별로 였다. 왜냐하면 나쁜 혜윰이형때문이었다. 자꾸 괴롭히기 때문이었다. 혜윰이형은 엄청 바보~! 그 다음 스티비한테 인사를 하고나서 대구에 갔다. 거기서 강윤이형의 집 에 갔다. 생김새가 아~주 많이 달라졌다. 그 뿐만아니라 살도 졌다. 고깃집에 가서 고기를 먹고 사이다를 먹었다. 맛이 좀 좋았다. 그 다음에 얼음(?) 스케이트장에서 아주 재미있게 놀았다. 거의 롤로브레이드와 비슷했다. 술래 잡기를 하다가 좀 넘어지기도 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놀다가 좀 쉬다가 다시 놀았다. 그 다음에 강윤이형집에가서 블루마블을 했다. 내가 빚쟁이였다. 그래서 재미없었다. 근데 갈 시간이였다. 그래서 인사를 하고 집에 왔다. 아주 좋은 여행이었다.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