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31, 2006
계족산
나와 형,동생,아빠랑 계족산의 냇가에 수영하기로했다. 그래서 수영복과 튜브,비치볼을 가져갔다. 그 물건들을 차의 트렁크에 넣고 차 타고 계족산에 갔다. 도착하고 튜브에 바람을 넣었다. 바람을 넣는 데 시간이 걸렸다. 겨우 바람을 넣었다. 그래서 냇가 쪽으로 갔다. 냇가에 도착하고 나는 튜브를 갖고 놀았다. 냇가에 놀라고 온 사람들이 많았다. 나와형과동생은 물놀이를 하면서 놀았다. 동생과 형은 비치볼갖다 놀다가 넘어졌다. 나는 비웃었다. 나는 놀고있다가 넘어져서 내 옷이 젖었다. 아빠는 돗자리를 펴서 쉬고 있었다. 나는 배고프면 아빠한테 가서 빵을 먹었다. 노는 시간이 끝나면 옷갈아입고 차타고 KFC에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다 먹고 빵집에가서 마늘빵을 사줬다.
마늘빵사주어서 고마워 아빠^.^
마늘빵사주어서 고마워 아빠^.^
좋은 날~!
오늘 아빠 엄마가 집에 온 다음에 계족산의 수영장에 갔다. 물론 야외였다. 빨리 가서 물에 뛰어 들었다. 차가웠다. 그래도 수영을 하였다. 튜브와 공을 가지고 놀았다. 혜윰이 형이 제일 먼저 튜브를 탔다. 아주 재미있게 보였다. 자니도 재미있게 타고나서 내 차례였다. 근데 나는 타다가 계속 튜브로 뒤집어질까봐 불안하였다. 근데 내가 타는 동안 혜윰이 형이 막 상어 처럼 날 쫓아왔다. 나는 왜 쫓아오는지 몰랐다. 근데 내가 놀다가 누가 공으로 쳤는데 미안하다고 하지도 않았다. '아주 나쁜놈이네!' 계속 놀다보니까 벌써 가야할 시간이였다. 그래서 옷을 갈아입고 차를 타고 집에 오는 동안 KFC에 가서 나는 타워버거를 먹었다. 맛있었다. 혜윰이형은 치킨을 먹었다. 나도 치킨이 맛있게 보였다. 가다가 내일 아침에 먹을 빵을 사고 집에왔다.
<아빠 맛있는거 사줘서 정말 탱큐~!>
<아빠 맛있는거 사줘서 정말 탱큐~!>
Tuesday, July 25, 2006
아빠大학교
나는 새벽6시50분에 일어나 이를 닦고 옷입고 밖에 나갔다. 아빠와나는 차에 들어갔고 제임스와엄마는 김밥사려갔다. 나와아빠는 차에 기달리고 있었다. 모두차에 타고 고속도로를 지나 아빠대학교에 와있었다. 아빠학교에 들어가 아빠사무실에갔다. 나는 가방에 연필을 꺼내 구몬을 시작하고 있었다. 내 구몬은 어려워도 나한테는 숴웠다. 그래서 나는 한5~10분걸렸다. 내가 다 했을 때 아빠는 잠자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제임스구몬을 도와줘 아빠학교의 게임방에가 게임을 했다. 그런데 나는 아빠한테 들켜 이걸 쓰게 돼었다.
ㅇㅏㅃㅏ학교{어제일}
오늘 6시55분에 일어나 엄마랑 김밥사고 차를 타고 '쌩!' 하고 고속도로에 달렸다. 가면서 김밥도 먹었다. 근데 판암이라는 곳에 왔다. 그 쪽에 엄마를 엄마가 가르치는 학교에 내려주고 우리는 아빠학교에 왔다. 아빠 사무실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었다. 공부를 다 마치고 나와 자니는 학교를 둘러보았다. 교실이 아주 많았다. 우리가 계속 가고 있었는데 컴퓨터가 있었다. 그래서 컴퓨터 게임을 공부 보다 열심이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왔다. 우리를 어떻게 찾았는지 궁금하였다. 아빠가 오라고 해서 사무실에 갔다가 어딘가 내려갔다. 그 쪽은 검도관이 었다. 근데 형들과 누나들이 이상한 짓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것 보고 댄스하는 것인줄 알았다. 그 다음에 점심을 먹으로 편의점으로 갔다. 거기에 나는 육개장 아빠는 된장라면 자니는 스파게티였다. 근데 내가 자니의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맛이 우엑!이 었다. 아빠것은 아빠가 돼지라 다 먹어버렸다. 돼지! 그 다음에 아빠가 껌을 사주었다. 맛있었다. 그 다음에 도서관에서 영화를 봤다. 영화가 많았다. 우리는 슈렉2를 보았다. 아주 재미있었다. 나는 아빠 학교가 좋다.^^
Saturday, July 08, 2006
Games
James wrote:
My name is James my mom call me Jame I like game my mom no like game my dad to whey
MY MOM AND DAD DON'T LIKE GAME!! Heyum like game john to!!I am sad I AM SAD!!
I like U.S.A food my mom like korean food my dad like coffee stupid coffee! whey dad eat coffee
all day?
I DON'T LIKE COFFEE!!!!!!!!!!!!!!!!!!!!!!!!!!!!!!!!!!
Dad corrected:
My name is James. My mom calls me Jame. I like games. My mom doesn't like games. My dad doesn't, either. Why? MY MOM AND DAD DON'T LIKE GAMES! Heyum likes games. John, too! I am sad. I AM SAD! I like U.S. food. My mom likes Korean food. My dad likes coffee, stupid coffee! Why? Dad drinks coffee all day. I DON'T LIKE COFFEE!
My name is James my mom call me Jame I like game my mom no like game my dad to whey
MY MOM AND DAD DON'T LIKE GAME!! Heyum like game john to!!I am sad I AM SAD!!
I like U.S.A food my mom like korean food my dad like coffee stupid coffee! whey dad eat coffee
all day?
I DON'T LIKE COFFEE!!!!!!!!!!!!!!!!!!!!!!!!!!!!!!!!!!
Dad corrected:
My name is James. My mom calls me Jame. I like games. My mom doesn't like games. My dad doesn't, either. Why? MY MOM AND DAD DON'T LIKE GAMES! Heyum likes games. John, too! I am sad. I AM SAD! I like U.S. food. My mom likes Korean food. My dad likes coffee, stupid coffee! Why? Dad drinks coffee all day. I DON'T LIKE COFFEE!
Friday, July 07, 2006
자니야, 자니야
자니에게
자니야 불쌍하구나 칫솔을 변기통에 빠트리다니.. 혜윰이형은 sad하겠구나 (아닌가?)
john, john you had to watch out! okay! <---자니야 읽을 수있니?? 읽을 수 있다면...
어쨌든 니가 쓴글 힘들게썼으니까 이거 읽어봐--> my name is jaems cool?<--- 더 못읽지!
내가 너 보다 영어 더 잘하는것 알지? 이상!
200SIX년7월7일 제임스가
자니야 불쌍하구나 칫솔을 변기통에 빠트리다니.. 혜윰이형은 sad하겠구나 (아닌가?)
john, john you had to watch out! okay! <---자니야 읽을 수있니?? 읽을 수 있다면...
어쨌든 니가 쓴글 힘들게썼으니까 이거 읽어봐--> my name is jaems cool?<--- 더 못읽지!
내가 너 보다 영어 더 잘하는것 알지? 이상!
200SIX년7월7일 제임스가
변기통에 칫솔이 빠지다.
나는 한달 전에 아침에 너무 졸려서변기통에 오줌싸고 내렷는데 치솔을 잡고 물로 씻었는데 칫솔꽃이에 갑자기 칫솔이 떨어졌다. 그래서 엄마한테 칫솔이 변기통에 빠졌다고 말했는데엄마가 별개아니라고 말했다. 그래서 한달후인 오늘은 어젔게에 변기통이 고장났다. 그래서 어제밤에 아빠가 염산을사왔다. 염산은 부드러운 것을 타는 액체라고 엄마가 말씀을 드렸다. 그래서 아빠가 어제밤에 염산을 변기통에 부었다. 그런데 효과가 안되서 인터넷에서 변기통을 고치는 아저씨 찾았다. 그래서 오늘 오후에 왔다. 그런데 아저씨의냄새는 내가 죽을 정도로 매우 지독하였다. 말하자면 질식할 정도다. 그런데 아저씨는 변기통을 고치는데 거의 5분정도다.저번엔 30분이나됐는데 못고쳤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뚱뚱했다. 그런데 친절하셨다. 나는 궁금했다. 어떻게 칫솔을 뺀지?손으로 뺀나? 하고 궁금했다. 변기통이 고치고 아저씨는 갔다. 나는 변기통을고치는데 아빠는 5만원이라고 말씀을 하였다. 나는 그렇게 비쌀줄은 몰랐다. 변기통은 한 6만원저돈데...... 나는 앞으로 변기통안에 칫솔을 넣은면 안되겠다. 그리고 이걸쓴 이유는 변기통에 모르고 넣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