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7, 2005
게임시간
게임! 게임! 나는 게임이 너무 좋아 너무재미있고 너무 신나고 게임! 게임! 너무재밌어 시시할때 게임! 할게 없으면 게임!
Sunday, May 15, 2005
야구연습하려
오늘은 야구연습을 하는 날이었다. 그래서 나는 신이 났다. 야구연습을 햐려 가보니 야구가 시작 되지 않았다. 아이들이 조금만 있었다. 야구선생님이 오자. 야구연습을 했다. 형과동생과나는 하고있었다. 우리는 야구공을 던지는 연습과 야구공을 받는연습을 했다. 재미있다. 야구연습이 끝나자마자 주차장에 차가 없었다. 여기저기 둘러보았느데도 차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차가 왔다. 진짜이상하다. 차가 어떻게 왔지? 내 기분이 이상하다.
야구
야구를 배우러 환경공원에서 야구를 배웠다. 거기에서 야구공 잡기를 하였다. 나는 4번하는 거에 3번 밖에 잡지 못했다. 공던지기도 하였는데. 내가 잘 던젔는데도 야구 선생님이 1번 밖에 잡지 못하였다. '야구 선생님이 잘잡지 못하나봐' 드디어 야구가 끝나기 시작하였다. 1시간 반만에 다 했다. '야구를 왜 이렇게 오래하는 거지???' 끝날때 차에 갈려고 했는데 차와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의자에 앉았는데 어떤 아줌마가 이렇게 말하였다. "부모님 기다리니? " "아니요 사라졌어요." "그럼 내가 전화해줄께 엄마 전화번호가 뭐니???" "0114218703이요." 그래서 전화해서 엄마가 이따가 온다고 하셨다. 대채 어디로 간거지? 우리 한태 도망간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