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1, 2005

그림 

어제 미술관에 갔다. 거기서 그림이 참 많았는데 길이 완전 미로 였다. 나는 길이 어딘지 몰라서 혜윰이 형을 따라 갔다. 어떤 그림은 낙서 처럼했다. "그거 보고 미술이라고?" 어떤 그림만 멋지고 참 잘했다. 근데 우리 엄마, 아빠가 어디 있는지 몰랐다. 그래서 아무데나 가보니 우리 엄마, 아빠가 있었는데. 엄마, 아빠가 더보라고 말하셨다. "우리가 너무 빨리갔나?"

미술관 

어제 미술관에 갔다. 미술관이 미로같지만 아니다. 미술관에 이상한 그림이 많았다. 어떤건 얼굴사진, 어떤건 낙서그림같것 이있었다. 이층에갔더니 오리같은것을 봤다. 미술관에 재미있는 그림이많이많이 있다. 옥상에가더니 한양이있었다. 부모님이 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다시보라고 해서 다시보려갔다. 그런데 그림들 보다가 동생이 없어졌다. 그래서 다시 안 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내가 동생을 찾았다. 그래서 점심 먹고 집으로돌아갔다.

Friday, April 08, 2005

도둑 

어제밤에 도둑이 개두마리를 납치했다. 그 두마리의 개가 불쌍하다. 진돌이는 무사했다. 왜냐하면 진돌이는 사나워서 진돌이를 가져가지 않았다. 우리 진돌이는 크지만 마음은 어린애다. 그래서 우리를 좋아한다.

진돌이 

어제밤 개도둑이 고모할아버지 농장에 와서 개두마리나 훔쳐갔다. 다행이 진돌이는 무사했다. 진돌이는 사나워서 진돌이를 가져가지 않았다. 진돌이는 덩치가 큰데. 마음은 아직 어리다 그래서 우리와 놀고싶은 마음 밖게 없었다. 근데 개도둑이 그 두마리의 개를 어떻게 할까? 잡아 먹을까? 그 개도둑이 그 두마리의 개를 어떻게 할지 참 궁금하다. "쯧쯧.. 그 두마리의 개가 참 안됐다." 우리 집에 강아지를 키웠으면 참 좋겠는데. 아빠는 강아지를 싫어해서 개를 못키운다. 근데 나는 크면 경찰이 되서 그 도둑을 잡고 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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