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16, 2005

좋은 날 

오늘은 교회 끝나고 썰매타러갔다. 거기서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근데 썰매타는 곳은두곳이 었다. 한곳은 넓고 사람들이 많았는데 또 한곳은 좁고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나는 한곳인줄 알았다. 나는 넓은 데가 좋았다. 그래서 다 같이 넓은 곳에가서 놀았다. 근데 썰매 빌리는 사람드이 정말 많아서 줄이 너무 길었다. 그래도 썰매를 타고 놀았다. 나는 정말 신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 나는 썰매 탈때 자꾸자꾸 부딛혔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내일 도 가고 싶다. 그리고 썰매탈때 기차처럼 합채를 했다. 혜윰이 형은 게속 합체를 못했다. 그래서 자니하고 나랑 같이 달렸다. 하다가 썰매 기차가 끈혔다. 그래서 그냥 달렸다. 이제 점심 먹으로 갔다. 나는 계동치킨으로 먹고 싶어는데 아빠가 안된 다고 했다. 그래서 맥도날드를 먹으로 갔다. 나는 계동치킨을 먹고 싶어 했는데... 치! 나는 맥도날드를 먹었다. 그런데 아빠가 계속 뺐어 먹었다 치 치킨안 사주는 아빠가 왜뺐어 먹어! 치킨도 안사 주면서 치!치!치! 치!!! 그리고 내가 먹는데 먹고 나는 오늘이 새상에서 제일 나쁜날이 었다. 그런데 썰매장은 또 가고 싶다 아니면 메일메일 아니면 영원히 근데 얼음이 녹으느까 어떡하지 그럼 겨울 메일메일 아니면 사람들이 갈때! 나는 그 썰매장이 좋다. 나는 썰매장이 최고 였다. 나쁜날이 라도 썰매장이 최고야!!! 세상에서 제일 좋아 정모재모형이 있는 건 빼고.



신나는 날 

오늘은 목욕을 했다. 재미있었다. 그래서 교회끝나고 썰매를 타러갔다. 처음 갔던 곳은 좁아서 다른곳으로 갔다. 거기는 가이 얼어서 강을 건널수가 있었다. 썰매 받은뒤 형이랑 썰매시합을 했다. 재미있었다. 내가 이길뻔했는데 내가졌다. 져서 재미없었다.그런데 썰매를 매이했으면좋겠다. 하이마트라는 데에갔다. 그리고 맥도널드 에 감자튀김,햄버거를 먹었다. 진짜 배불렸다. 그래서 옷을 사려갔다. 옷사는데가 더웠다. 그래서 집에가서 TV를 봤다. 재미있었다. 저녁을 먹었다. 조금만 먹었다. 왜냐하면 햄버거를 먹어서 많이 못먹었다. 게임도 했다. 자동차게임을 했다. 헝은 이길수있었다. 그런데 졌다. 아까웠다. 나도했으면좋겠다. 나는게임을잘못한다. 만화책읽었다. 조금 재미있었다. 오늘은 신나는 날이다.



Saturday, January 01, 2005

새해 

오늘은 새해날이다. 그래서 맛있는것을 먹었다. 맛잇었다. 그런데 엄마가 떡국해주신다고했는데 안만들어주었다. 그런데 오늘은좋은날이다.

제 나는 10살이되었다. 그래서 나는 좋다. 그리고 2005년 에는 메일 자니와 싸울것이다. 나는 이제 3학년이 될거다. 그리고 3학년 교육은 어려울까? 쉬울까? 나는 3학년을 기대한다. 나는 새학년이 되는 게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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