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2, 2004
새옷은 좋다
아빠 새옷이 좋아요. 그리고 옷은 너무 깨끗해요. 이옷은 많이 입고 싶어요. 이옷 매일입고 싶어요. 그리고 이옷은요. 좋아요.
새옷
아빠가 어제 새옷을 사주었다. 아주 좋다. 나는 새옷이 좋다. 만약에 새옷이 없으면 드러운 옷만 입어야돼요. 새옷 좋아!!!!!!!!! 깨끗해 서 좋아요.
Friday, September 03, 2004
바보 같은 우리강아지
우리 강아지는 바보 에요. 아무데나 똥싸고 으엑! 드러워 인형만 물어뜯고 나빠!!! 씨끄럽고 잠못자게 하고 드러운 강아지는 우리 강아지!쉬싸고 마당에 들어오는 나빠요!! 계속 물고 싫어! 새강아지 주세요. 밥그릇 어지로 놓고. 이상한 강아지 느리다. 메일 울어요. 엄마는 참 귀여워해요. 우리 강아지는 그래도 예쁘고 귀엽다. 나가고 싶다고 운다. 햄스터도 같이 키웠으면 햄스터를 물어뜯을 거같아요. 똑똑 하기도 해요. 참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