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6, 2004

강아지는 

우리 강아지는 메일 똥을 싸요. 드러드러워! 우리 강아지는 말을 잘 안 든는다. 따라오지도 안아서 진돗개가 아니야! 메일 쾅쾅 소리도 내면서 시끄럽다. 자기가 혼자 떨어져서 다친다. 조심성도 없다.

Thursday, August 19, 2004

강아지 

아빠 오늘 강아지 받아서 기뻐요. 그리고 잘 가를게요. 하고 너무 귀여워요. 먹이도 잘 줄게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진독개 

진독개가 있어서 좋다. 동물병원에 가서 강아지를 많이 봤다. 거기에 어떤 아줌마가 샴푸로 닦은 걸봤다. 그 강아지가 소리를 질었다. 정말 씨끄러웠다. 하이나 처럼 개개갱! 소리를 질렀다. 강아지가 있어서 기쁘다.

Wednesday, August 11, 2004

재은아 

작은 아빠가 블로그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어 하셔서 네 이름으로 로그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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