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7, 2004
워키토키
아빠가 워키토키를 사주었다. 재미있었다. 형이랑 했다. 그래서 재미다. 끝
태권도
아빠 태권도 재미있어요. 그래서 그만하지않을 래요.
Monday, April 26, 2004
비버대해
비버는 위 이빨은크다. 그래서 나무를 먹는다. 나는 찐짜 비버를 봤는데 무섭다. 나와 아빠가 비버를 잠을 자는 걸봤다. 비버 때문에 길이 막혀서 점푸를했다.


비온는 날의 대해
집에갈때 비가 왔다. 그래서 집에빨리갔다. 그리고 집에왔다. 하고 감자튀김을 먹었다. 맛있었다.
Saturday, April 24, 2004
형생일파티
아빠 오늘 형생일파티 재미이있어요. 김밥도먹고 맛있는 만두도 먹었어요. 형생일 화요일 못가요. 현장학습가기때문에 생일 기억하세요. 생일축하노래 불었을 때 재미었어요. 그런데 김밥이 말라서 조금 맛이없었어요.
Friday, April 23, 2004
사진
아빠 가 찍은 사진멋있어요. 다음에 더 멋있게 찍어주세요.
Thursday, April 22, 2004
아빠좋아
아빠 에이지미쏠로지티탄을 사줘서 고마워요. 다음에도 다른게임도 사주세요.
Wednesday, April 21, 2004
아빠!
아빠! 어제 잘 지내어요. 이제 열심이 공부하고 잘 살을게요.
아빠 말잘들을 게요. 그리고 오래살도록 기도할게요.
아빠 말잘들을 게요. 그리고 오래살도록 기도할게요.
Sunday, April 18, 2004
Blogging? Bugging?
I created a blog for my 10 years old son, his own blog. So that he can keep a journal there.
And I told him triumphantly, "This is your own blog. You can start blogging here right away!" But, he replied reluctantly, "Bugging?" "No. blogging, not bugging!," I resisted. "But, you are bugging me now!," a natural, kiddish reply came from him.
Yes, I bugged him today and he blogged. Here are his bugs. :-)
And I told him triumphantly, "This is your own blog. You can start blogging here right away!" But, he replied reluctantly, "Bugging?" "No. blogging, not bugging!," I resisted. "But, you are bugging me now!," a natural, kiddish reply came from him.
Yes, I bugged him today and he blogged. Here are his bugs. :-)
Saturday, April 17, 2004
Party!!!!!!!!!!!!!!!!!!!!!!!!!
Today I went to my friend's birthday party. I did computer games, and other things. It was fun. When I was playing, I got hurt. This day was fun.
THE END
THE END
햄버거 맛있다.
아빠와 형,동생,나 KFC에 와서 햄버거를 사주어서 고마워요. 맛있게먹었어요. 다음에도 사주세요.
아빠 닭도리탕맛있어요.
아빠 닭도리탕맛있어요. 다음에 또사주세요. 아빠고마워요.
햄버거 사줘
아빠 햄버거 사주세요. 왜냐하면 맛있으니까.
나들이
여보, 오늘 날씨가 무진장 좋은 것 같지 않아요? 당신 머리도 식힐겸 잠깐 나갔다 올까요? 몸에도 좋고 싸고 맛있는 보리밥 어때요? 히히히...
얘들아!
이곳은 가족낙서장이니까 언제든지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적어놓기 바란다. 가지고 싶은 것이나 먹고 싶은 것이나 아무거나 얘기해도 좋아. -아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