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31, 2003
[지난 3년간의 주요 낙서를 여기로]
블로그 형식의 가족 낙서장을 만들면서 지난 3년간의 방황과 (군중 속의) 고독이 듬뿍 담겨 있는 옛 게시판의 주요 낙서들을 이곳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이곳에 가시면 원본들과 이곳으로 옮기지 않은 다른 글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혜윰이와 재은이와 재현이와 엄마와 아빠가 언제나 어디서나 아무거나 낙서하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