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2, 2003
아빠가 바라는 우리집
"집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아빠는 우리집이 항상 그런 곳이길 바란다.
몸이 피곤할 때는 따뜻하고 포근한 휴식처가 되는 곳. 친구와 다투어서 마음이 아플 때는 자상히 들어주시고 함께 잘 지내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어머니가 있는 곳. 무섭게만 느껴지다가도 필요한 일이 생기면 마술사처첨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시는 아빠가 있는 곳. 작은 일을 가지고도 잘 다투지만 잠시라도 떠나 있으면 자꾸만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동생과 형이 있는 곳. 나중에 나중에 너희들이 몸도 크고 마음도 커서 엄마와 아빠의 품을 떠나가는 뻐꾸기가 되어서도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와서는 전과 똑같은 포근함과 자상함과 안도감과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곳.
아빠는 우리집이 항상 그런 곳이기만 하면 된다.
몸이 피곤할 때는 따뜻하고 포근한 휴식처가 되는 곳. 친구와 다투어서 마음이 아플 때는 자상히 들어주시고 함께 잘 지내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어머니가 있는 곳. 무섭게만 느껴지다가도 필요한 일이 생기면 마술사처첨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시는 아빠가 있는 곳. 작은 일을 가지고도 잘 다투지만 잠시라도 떠나 있으면 자꾸만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동생과 형이 있는 곳. 나중에 나중에 너희들이 몸도 크고 마음도 커서 엄마와 아빠의 품을 떠나가는 뻐꾸기가 되어서도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와서는 전과 똑같은 포근함과 자상함과 안도감과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곳.
아빠는 우리집이 항상 그런 곳이기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