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05, 2002

눈을 감으면 창밖은 

작고 누추했지만 항상 편안함을 주었던 이 곳, 무려 7년이 넘게 살았고, 우리 John과 James가 태어난 이 곳. 시간이 얼마나 흘러야 이 곳에 대한 그리움이 여름햇살의 이슬처럼 사라져 갈까? 눈을 감으면, 창밖은 여전히 Orchard 풍경!

http://heyum.net/gallery/slideshow.php?set_albumName=orchard_do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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