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6, 2004
강아지는
우리 강아지는 메일 똥을 싸요. 드러드러워! 우리 강아지는 말을 잘 안 든는다. 따라오지도 안아서 진돗개가 아니야! 메일 쾅쾅 소리도 내면서 시끄럽다. 자기가 혼자 떨어져서 다친다. 조심성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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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이와 재은이와 재현이와 엄마와 아빠가 언제나 어디서나 아무거나 낙서하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