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9, 2004
진독개
진독개가 있어서 좋다. 동물병원에 가서 강아지를 많이 봤다. 거기에 어떤 아줌마가 샴푸로 닦은 걸봤다. 그 강아지가 소리를 질었다. 정말 씨끄러웠다. 하이나 처럼 개개갱! 소리를 질렀다. 강아지가 있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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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이와 재은이와 재현이와 엄마와 아빠가 언제나 어디서나 아무거나 낙서하는 곳
